250여 고객사 · 1,000건 이상
1999년부터 디넷뜨㈜ 그룹이 함께한 고객사와 프로젝트. 삼성 · LG · 현대 · ASML부터 정부기관 · 대학까지.
게이트통은 1999년 설립된 디넷뜨㈜의 번역 · 통역 사업부입니다. "게이트통역번역센터"라는 이름으로 20여 년간 대기업 · 공공기관의 다국어 문서를 다뤄 왔고, 이제 제조 · 기술 기업의 테크니컬 로컬라이제이션 허브로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게이트통은 문서를 다른 언어로 옮기는 회사입니다. 다만 아무 문서나 옮기지는 않습니다. 장비 취급설명서, 정비 매뉴얼, 규격서, 소프트웨어 화면, 계약서, 인증 제출 서류처럼 틀리면 안 되는 문서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번역가 외에 기계 · 전기 · 반도체 · 의학 · 법률 전공 검수자를 두고, 고객사별 용어집과 번역 메모리를 보관하며, AI를 쓰더라도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지 않는 환경만 씁니다.
같은 회사의 장비사업부 게이트센터가 동시통역 장비와 무선가이드 시스템을 공급하기 때문에, 매뉴얼 번역에서 시작해 해외 전시 · 기술 세미나의 통역과 장비까지 한 파트너로 이어집니다.
반도체 · 이차전지 · 산업 기계 · 플랜트 장비 제조사가 해외에 내보내는 모든 문서를 한 곳에서. 2025년 진행 건의 절반 이상이 장비 매뉴얼입니다.
"AI로는 부족한 1%의 확실성." 언어를 아는 번역가와 분야를 아는 검수자가 함께 만드는 결과물이 저희의 기준입니다.
AI의 속도는 쓰되 데이터는 지킵니다. 비학습 계약형 엔진, 익명화, 보관 기간 명시. AI 사용 여부는 고객이 정합니다.
언어별로 업체를 나누지 않고 한 PM이 전 언어의 용어 · 일정 · 품질을 관리합니다. 통역과 장비까지 한 계약으로.
디넷뜨㈜ 설립. 엔지니어링 · 통번역 서비스 시작.
게이트통역번역센터(GateTrans) 운영. 240개국어 다국어 번역 · 동시통역 · 외국어 인력 컨설팅. 삼성전자 매뉴얼 글로벌화, LG전자 16개국어 웹사이트, 현대그룹 12개국어 웹사이트, 서울시청 · 오리온 글로벌화 프로젝트 수행.
무선송수신기(무선가이드 · 동시통역 장비) 사업 런칭 — 장비사업부 게이트센터의 출발. 정보통신부 장관상, 벤처기업 · 이노비즈 인증.
통역 장비 렌탈과 번역을 결합한 행사 토털 서비스. 기업 · 대학 · 공공기관 반복 이용.
한미반도체 · 하나기술 등 장비 제조사 기술 매뉴얼이 번역 매출의 중심으로. 국립생태원 · 교육기관 다국어 공공 콘텐츠 진행.
게이트통을 번역 전문 사업부 사이트로 분리. 보안형 AI 후편집 · 전공자 검수 · 용어집 · TM 체계를 갖춘 테크니컬 로컬라이제이션 허브로 재편.
1999년부터 디넷뜨㈜ 그룹이 함께한 고객사와 프로젝트. 삼성 · LG · 현대 · ASML부터 정부기관 · 대학까지.
LG전자 공식 웹사이트 16개국어, 현대그룹 12개국어. 지금은 100개국어 네트워크로 대응합니다.
한미반도체 · 하나기술 등 장비 제조사가 매뉴얼 시리즈를 반복 의뢰. 용어집 · TM으로 이어지는 관계입니다.
삼성전자 · LG전자 · 관세청 · OECD · 대사관 등 동시 · 순차 · 수행통역. 장비와 함께 진행.